연재소설-다섯걸음 7
[다섯 걸음] chapter-7
chapter - 7 승호의 보고가 왔다. 하지만 별다른 이야기 없이 "문제 해결. 다음 주 일요일 두 번째 플로깅 날짜 잡음. 대신 다 같이 김밥 먹으러 가야 함.&q
군산시민연대
2022-10-31 조회 57
[다섯 걸음] chapter-6
다섯 걸음 -6 플로깅을 한지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다음 플로깅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 첫 플로깅을 한 날 예지 친구 은지가 단톡방을 바로 만들었다. 단톡방 이름은 &
군산시민연대
2022-08-31 조회 95
[다섯 걸음] chapter-5
다섯걸음 -5 오늘 나름 간식을 챙겨 오길 잘했다. 쓰레기를 주워 가며 정상에 도착했을 때 나도 모르게 무언가 오묘한 느낌을 받았다. 뿌듯한 느낌 같기도 하고 무언가 해냈다
군산시민연대
2022-07-01 조회 141
[다섯 걸음] chapter-4
다섯걸음-4 어제 너무 좋은 꿈을 꿔 나도 모르게 늦게 일어 났다. 원래 대로라면 7시에 일어나 화장 안 한듯 한 화장을 하고 안 꾸민듯 꾸민 옷을 입고 모든 준비를 맞추고
군산시민연대
2022-05-25 조회 171
[다섯 걸음] chapter-3
다섯걸음 -3 우리 엄마는 학교에서 성적표가 나오는 날을 가장 좋아한다. 성적표를 집으로 갖고 오는 순간 그걸 그대로 사진을 찍어서 프로필 사진에 올리고 페이스북으로 자랑은 한다
군산시민연대
2022-04-18 조회 261
[다섯 걸음] chapter-2
다섯 걸음 -2 나는 예지의 sns글을 보고 흥미를 잃고 게임을 켰다. 플로깅이 뭔지 생각에 잠겼을 때 로딩이 끝났고 우리 모두가(내가) 기다리던 게임이 시작 됐다. 이 게임으
군산시민연대
2022-03-03 조회 189
[다섯 걸음] chapter-1
다섯 걸음 [군산 지역으로 배경을 하다 보니 친숙한 명칭들이 쓰였으나 허구의 인물이고 픽션임을 밝힙니다. 청소년소설로 군산에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군산시민연대
2022-02-08 조회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