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다섯걸음 27
[다섯걸음 2] chapter 5
5. 태희 집에 혼자 있는 시간에 베이스를 친다. 베이스의 굵직한 소리가 내 심장을 울린다. 하지만 베이스 소리만으론 곡을 완성시킬 수는 없다. 우리의 밴드 ‘
군산시민연대
2025-09-19 조회 142
[다섯걸음 2] chapter 4
4. 태희 인생에서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시기가 있다면 언제를 지우면 좋을까? 난 지금을 지우고 싶을까? 아니 나에게 필요한건 지우개가 아니라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갈 타임머
군산시민연대
2025-09-19 조회 151
[다섯걸음2] chapter 3
3. 태희 학교가 즐겁지가 않다. 요즘 가영이와 더 멀어지고 있는거 같다. 그리고 가영이도 나 말고 다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고 있는 듯싶다. 아무리 자리가 멀리 떨어졌
군산시민연대
2025-05-06 조회 231
[다섯걸음2] chapter 2
2. 태희 오랜만에 만난 언니 오빠들은 변함이 없었다. 고등학교에 벌써 적응 했는지 서로 학교생활 이야기를 나누고 바로 연습에 들어갔다. 일단 우리의 단점을 보완시키기 위
군산시민연대
2025-05-06 조회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