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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걸음] chapter-7
7. 승호의 보고가 왔다. 하지만 별다른 이야기 없이 "문제 해결. 다음 주 일요일 두 번째 플로깅 날짜 잡음. 대신 다 같이 김밥 먹으러 가야 함."이라고
군산시민연대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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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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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걸음] chapter-6
6. 플로깅을 한지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다음 플로깅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 첫 플로깅을 한 날 예지 친구 은지가 단톡방을 바로 만들었다. 단톡방 이름은 '재훈이
군산시민연대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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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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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걸음] chapter-5
5. 오늘 나름 간식을 챙겨 오길 잘했다. 쓰레기를 주워 가며 정상에 도착했을 때 나도 모르게 무언가 오묘한 느낌을 받았다. 뿌듯한 느낌 같기도 하고 무언가 해냈다는 느낌 같기
군산시민연대
2022-07-01
조회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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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걸음] chapter-4
4. 어제 너무 좋은 꿈을 꿔 나도 모르게 늦게 일어 났다. 원래 대로라면 7시에 일어나 화장 안 한듯 한 화장을 하고 안 꾸민듯 꾸민 옷을 입고 모든 준비를 맞추고 청암산에
군산시민연대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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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