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언론진흥재단 정부광고통합지원시스템(GOAD)
자료출처 - 정부광고통합지원시스템 https://www.goad.or.kr/hp/comm/main.do
정부기관 및 지방정부, 공공법인은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약칭:정부광고법)에 따라 국내외의 홍보매체에 광고, 홍보, 계도 및 공고 등을 하기 위한 모든 유료고지 행위를 정부광고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서 하고 있다. 목적은 광고업무의 투명성, 효율성의 증진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협력을 바탕으로 정부광고 업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홍보매체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문ㆍ인터넷신문ㆍ인터넷뉴스서비스,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기간행물 ,「방송법」에 따른 방송,「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옥외광고물,「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따른 방송통신,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뉴스통신,「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에 따른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하는 매체로서 이와 유사한 국내외의 매체로 하고 있다.
군산시(시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설사업소)와 군산시의회의 2024년 1월~2026년 5월까지 29개월간의 광고집행내역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군산시는 인쇄매채와 인터넷매체 광고비중이 50%에 이르고, 군산시의회는 90% 수준이다.
종이신문(지방 일간지)의 구독률과 열독률은 매년 급감하여 최근 조사결과(한국언론진흥재단)로는 8%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젊은 층 구독률은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
군산시 광고집행기준공개를 통해서 매체 선정기준과 성과평가 기준을 공개할 필요성이 있다. 인쇄매체와 인터넷매체 특히 지역신문사 중심의 현재의 광고집행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매체활용 방식이 실제 홍보효과를 충분히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군산시 광고집행의 주요목적은 시정공고와 홍보도 있지만, 군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관광도시로써의 홍보를 하고자 함도 분명히 있을 텐데, 현재의 광고매체활용이 적절한 표적화를 할 수 있는 형태인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모바일과 SNS중심으로 정보 소비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군산시의 광고집행 매체활용에도 변화된 환경을 반영할 필요성이 있다.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는 SNS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포털, 뉴미디어 플랫폼 등으로 잘 이용하는 매체선택도 필요하다.
매년 군산시와 군산시의회의 광고비집행비율은 높아질 것이다. 이에 따라 광고집행을 위한 매체선정기준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정하고, 광고에 그치지 말고, 단순한 광고집행평가가 아닌 매체별 효과성에 대한 분석과 다양한 연령별 홍보전략 수립도 필요하다.
작은 규모의 시민단체도 홈페이지방문자수, 페이지뷰, SNS광고효과와 방문자성향분석을 하는데, 수십억원의 예산을 사용하는 군산시와 군산시의회도 분석이 필요하다.

- 전체 지방행정기관의 분석기간동안의 매체별 비중을 보면 인터넷매체❯인쇄매체❯방송매체❯옥외매체순으로 광고집행을 하였고 해외매체의 경우 2024년보다 2025년 상승하였다.
- 인터넷매체를 통한 광고비율은 방송매체(-0.8%)나 인쇄매체(-0.6%)가 감소한 반면 1.5% 증가하였다.
- 신문지면이나 방송보다 인터넷매체(언론사, 포털, 유튜브등)의 영향력이 향상한 것으로 보인다.

- 군산시의 경우 분석기간동안의 매체별 비중을 보면 인쇄메체❯방송매체❯옥외매체❯인터넷매체순으로 광고집행을 하였다.
- 인쇄매체와 인터넷매체는 대부분 지역일간지, 지역주간지, 지역 인터넷신문이 차지하고 있어서 매체형태나 다를 뿐 광고료를 내는 곳은 같다.
- 군산시가 분석기간동안 언론사와 잡지, 포털, 유튜브등 103곳에 총 29억원의 광고를 하였다.
- 매체별 광고건수를 보면 103곳 중 1회~3회정도 광고를 한 매체는 48곳이며, 45회이상 광고를 한 언론사도 3곳이나 된다.


- 상위 10곳이 전체 광고건수(1110건)중 27%(301건)를 차지하였으며, 금액(29억원)으로 48.2%(13.9억원)를 차지하였다. 매체영향력(구독율, 방송횟수등)으로 볼 수 있지만 효과성에 대한 평가는 필요해 보인다.
- 옥외매체비중도 2024년에 비해 2025년 1.35%로 증가하였다. 군산시의 옥외매체 활용유형과 건수는 분석기간(29개월)동안 총 155곳에 9억원의 광고를 집행하였다.


- 군산시의회는 분석기간동안 59개 신문사, 방송, 통신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447건의 6.9억원 광고비를 지출하였다. 연간평균 2.8억원의 광고비를 지출했다.
- 매체비중은 인쇄매체와 인터넷매체가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광고를 하는 매체는 지역일간지, 지역주간지, 지역인터넷신문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상위 10곳이 전체 광고건수(447건)중 36%(163건)를 차지하였으며, 총 광고금액(6.9억원)으로 40.8%(2.8억원)를 차지하였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정부광고통합지원시스템(GOAD)
자료출처 - 정부광고통합지원시스템 https://www.goad.or.kr/hp/comm/main.do
정부기관 및 지방정부, 공공법인은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약칭:정부광고법)에 따라 국내외의 홍보매체에 광고, 홍보, 계도 및 공고 등을 하기 위한 모든 유료고지 행위를 정부광고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서 하고 있다. 목적은 광고업무의 투명성, 효율성의 증진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협력을 바탕으로 정부광고 업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홍보매체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문ㆍ인터넷신문ㆍ인터넷뉴스서비스,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기간행물 ,「방송법」에 따른 방송,「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옥외광고물,「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따른 방송통신,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뉴스통신,「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에 따른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하는 매체로서 이와 유사한 국내외의 매체로 하고 있다.
군산시(시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설사업소)와 군산시의회의 2024년 1월~2026년 5월까지 29개월간의 광고집행내역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군산시는 인쇄매채와 인터넷매체 광고비중이 50%에 이르고, 군산시의회는 90% 수준이다.
종이신문(지방 일간지)의 구독률과 열독률은 매년 급감하여 최근 조사결과(한국언론진흥재단)로는 8%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젊은 층 구독률은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
군산시 광고집행기준공개를 통해서 매체 선정기준과 성과평가 기준을 공개할 필요성이 있다. 인쇄매체와 인터넷매체 특히 지역신문사 중심의 현재의 광고집행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매체활용 방식이 실제 홍보효과를 충분히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군산시 광고집행의 주요목적은 시정공고와 홍보도 있지만, 군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관광도시로써의 홍보를 하고자 함도 분명히 있을 텐데, 현재의 광고매체활용이 적절한 표적화를 할 수 있는 형태인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모바일과 SNS중심으로 정보 소비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군산시의 광고집행 매체활용에도 변화된 환경을 반영할 필요성이 있다.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는 SNS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포털, 뉴미디어 플랫폼 등으로 잘 이용하는 매체선택도 필요하다.
매년 군산시와 군산시의회의 광고비집행비율은 높아질 것이다. 이에 따라 광고집행을 위한 매체선정기준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정하고, 광고에 그치지 말고, 단순한 광고집행평가가 아닌 매체별 효과성에 대한 분석과 다양한 연령별 홍보전략 수립도 필요하다.
작은 규모의 시민단체도 홈페이지방문자수, 페이지뷰, SNS광고효과와 방문자성향분석을 하는데, 수십억원의 예산을 사용하는 군산시와 군산시의회도 분석이 필요하다.
- 전체 지방행정기관의 분석기간동안의 매체별 비중을 보면 인터넷매체❯인쇄매체❯방송매체❯옥외매체순으로 광고집행을 하였고 해외매체의 경우 2024년보다 2025년 상승하였다.
- 인터넷매체를 통한 광고비율은 방송매체(-0.8%)나 인쇄매체(-0.6%)가 감소한 반면 1.5% 증가하였다.
- 신문지면이나 방송보다 인터넷매체(언론사, 포털, 유튜브등)의 영향력이 향상한 것으로 보인다.
- 군산시의 경우 분석기간동안의 매체별 비중을 보면 인쇄메체❯방송매체❯옥외매체❯인터넷매체순으로 광고집행을 하였다.
- 인쇄매체와 인터넷매체는 대부분 지역일간지, 지역주간지, 지역 인터넷신문이 차지하고 있어서 매체형태나 다를 뿐 광고료를 내는 곳은 같다.
- 군산시가 분석기간동안 언론사와 잡지, 포털, 유튜브등 103곳에 총 29억원의 광고를 하였다.
- 매체별 광고건수를 보면 103곳 중 1회~3회정도 광고를 한 매체는 48곳이며, 45회이상 광고를 한 언론사도 3곳이나 된다.
- 상위 10곳이 전체 광고건수(1110건)중 27%(301건)를 차지하였으며, 금액(29억원)으로 48.2%(13.9억원)를 차지하였다. 매체영향력(구독율, 방송횟수등)으로 볼 수 있지만 효과성에 대한 평가는 필요해 보인다.
- 옥외매체비중도 2024년에 비해 2025년 1.35%로 증가하였다. 군산시의 옥외매체 활용유형과 건수는 분석기간(29개월)동안 총 155곳에 9억원의 광고를 집행하였다.
- 군산시의회는 분석기간동안 59개 신문사, 방송, 통신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447건의 6.9억원 광고비를 지출하였다. 연간평균 2.8억원의 광고비를 지출했다.
- 매체비중은 인쇄매체와 인터넷매체가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광고를 하는 매체는 지역일간지, 지역주간지, 지역인터넷신문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상위 10곳이 전체 광고건수(447건)중 36%(163건)를 차지하였으며, 총 광고금액(6.9억원)으로 40.8%(2.8억원)를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