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활동] 5월~6월

군산시민연대
2024-07-05
조회수 33

5월~6월 단체활동(2024년 5월 1일~ 6월 30일)

 

군산시 공공기관 사업장 및 위탁기관, 건설건축현장 안전관리 촉구 논평(5월 13일)

전주리사이클링장 누출사고를 계기로 공공기관 사업장과 발주공사현장 안전에 대한 관리를 군산시가 더 철저히 할 것을 촉구하면서, 장마철과 여름철 폭우대비체계 구축을 요구하는 논평을 발표하였습니다.

 

군산시철도정책세미나(5월 3일)

제5차 철도계획에 군산시는 장항선복선화 조기추진과 KTX연장문제에 대해 전북특별자치도에 군산시 안을 제출할 계획으로 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며, 세미나에서는 군산으로 철도연결을 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제시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특히 전문가 패널들은 중소도시에서 철도계획수립에 관심을 보이는 것과 미래지향적인 철도계획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교통망 구축의 큰 틀을 가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군산시학교급식운영위원회(5월 2일/6월 4일)

6월~8월까지 군산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지역가공품에 대한 단가결정과 지역농산물 인증 및 농약잔류검사, 농가선정, 클레임문제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군산시먹거리위원회 선진지견학(5월 9일~10일)

충남 청양군(2023년 로컬지수 S등급), 강원도 춘천시(A등급) 로컬푸드매장, 로컬밥상, 학교급식센터 및 로컬푸드매장을 방문하여, 로컬푸드운영과 공공급식 관련 시설 및 운영상황에 대해 견학하였습니다. 타지역의 로컬매장운영, 전품목공급, 영농법인과 협동조합활성화등을 통해 군산시와 먹거리통합센터의 장점과 개선점을 찾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군산시로컬푸드모니터링단 운영(5월 7일, 6월 27일)

(재)군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4년 하반기, 직영 로컬푸드매장(박물관점, 경암점)에 대한 소비자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점을 찾고, 소비자들의 로컬푸드와 매장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모니터링단을 6월중 모집하여 6월 27일부터 교육후 모니터링활동을 12월까지 실시합니다. 모니터링단 활동에 사무국장(재단이사)이 참여하여 로컬푸드직매장이 소비자에게 더 만족을 주고, 생산자 소득증대에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입니다.

 

군산시 사업장 화학사고 발생(5월 8일)

군산시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소위원회(5월 16일)

군산시화학물질안전위원회 소위원회(6월 13일)

산단내 비앤드하이텍에서 5월 8일, 사고이후 중화과정에서 황산누출사고 발생하였는데, 사고이후 지역주민고지문제가 발생하여 군산시화학물질관리위원회 소위원회 긴급회의 개최를 제안하였고, 5월 16일 개회하였습니다. 회의는 화학사고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고발생과 대응체계등을 보고받았습니다. 소규모사업장 사고시 사고대응메뉴얼 가동과 대응능력, 지역주민고지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인력부족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응한계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두 번의 화학사고가 발생한 이차전지 기업 천보비엘에스가 사고부분을 제외한 라인가동을 앞두고, 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장현황과 안전관리계획, 대응체계 및 사내대응교육등에 대해 살폈습니다. 또한 화학물질안전원이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사업장과 협업을 군산시와 협약을 통해 군산입주예정기업에 대한 협업사례발표도 있었습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회(5월 14일/6월 11일)

전북특자도 대변인실 광고비지급(언론인 광고용돈)관련 감사촉구 기자회견(6월 13일)

참여단체활동보고와 전북특자도 특별법에 대한 분석을 통해 지역조례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하기로 하였으나, 현재 전북특자도가 특별법에 맞는 계획수립 결과공개를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정보공개를 통해 자료를 확보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기초로 하여 특별법 관련 지역조례연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군산시의회 군산시립예술단 공청회(5월 23일)

군산시립예술단 공청회관련 공동논평(5월 27일)

군산시의회가 ‘군산시립예술단의 과거-현재-미래를 위한 공청회’를 5월 23일 군산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현장에 200여명, 온라인중계로 600여명의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공청회를 지켜봤습니다. 군산시의회와 시립예술단간의 차이(근무시간, 급여, 단체협약과 조례상 차이, 비상임활동부터 민간위탁까지)를 좁혀지지 않는 부분이 공청회에서 들어났을 뿐, 미래지향적인 모습이 부족했습니다. 공청회이후 지역단체들은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이 필요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대화와 의견차이를 좁히는 것을 넘어 신뢰회복이 필요하다는 논평을 발표하였습니다.

군산시민참여위원회(6월 21일)

분기별로 개최되는 군산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2024년 적극행정 중점과제(4건)에 대한 보고와 우선순위결정을 하였습니다. 규제완화와 협력소통으로 군산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규제로 인해 사업추진과 시민재산권이 제한받지 않도록 하는 정책이라고 합니다. 이 적극행정 중점과제는 위원회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보고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4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우리들의 군산’ 군산시정책박람회를 7월 6일(토) 군산시청 앞마당과 대강당, 회의실, 군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어 군산시, 기관단체의 정책을 소개하고, 원탁회의, 정책발표회, 시장-시의장-국회의원 토크, 문화공연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가 진행합니다. 특히 3월~5월까지 제안된 시민정책(10건)에 대해 시민직접 투표와 전문가의견을 반영하여 선택하여, 향후 군산시 사업계획수립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군산시민사회단체 실무자회의(5월 3일)

군산시 지역화폐 통계자료 및 지역화폐관련 조례등 수집분석(5월 13일~)

전북건생지사 운영모임(5월 13일)

군산미군기지월례집회(5월 15일)

새만금신공항백지화군산캠페인(5월 17일/6월 14일)

군산시농민회 통일쌀보내기 모내기(5월 20일)

세아베스틸 사업주 영장 재청구 촉구 기자회견(5월 23일)

군산시, 군산시의회 업무추진비 1월~4월분 자료청구 및 공개(6월 7일)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간담회(5월 27일)

(재)군산시먹거리통합센터 인사위원회(6월 4일, 6월 10일)

군산시탄소중립계획수립 시민단체인터뷰(6월 14일)

군산지역공동체모임(6월 19일)

KCN금강방송 지역채널심의위원회(6월 18일)

전북건생지사운영모임(6월 24일)

군산시먹거리위원회 공공급식 및 복지분과위원회(6월 28일)

군산시민연대 운영위원회(5월 21일/6월 25일)

단체의 4월~6월 활동보고, 지역현안문제, 결산보고를 하였으며, 신입운영위원(최이화, 최인남, 김은정 회원) 위촉하였습니다. 또한 단체내부활동으로 하반기 회원환갑잔치(9월), 소규모재정사업(10월~11월) 추진하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간행물 시민의도시 271호 발행(5월 6일)

5월 군산시민연대 운영위원회(5월 21일)

5월 군산시민연대 영화감상회(5월 23일)

군산여성활동가 쉼여행(5월 28일~6월 1일)

더숨99센터 삼계잔치(6월 4일)

출연재산이행보고서, 기부금영수증 합계표 제출(6월 5일)

고 이민우대표 11주기 가족추모회(6월 8일)

6월 영화감상회(6월 20일)

6월 군산시민연대 운영위원회(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