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활동소식] 2025년 1월~2월

군산시민연대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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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단체활동소식 - 1월~2월


[지방자치활동]

군산시 추경성립전 예산사용 관련 논평발표(1월 9일)

예산에 대한 승인의 의회권한입니다. 하지만 집행부인 지방정부는 의회승인전에 예산을 미리 사용하는 이른바 ‘추경성립전’ 집행을 관행처럼 하고 있습니다. 이에 군산시의회가 a문제지적을 했음에도 2025년 1월 원포인트 추가경정 예산을 추진하면서도 ‘추경성립 전’예산을 집행하였습니다. 시급하지 않고, 의회승인 절차를 준수할 수 있는 예산마저 의회검토없이 집행하는 행위를 지양하고, 의회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

 

군산 영화의거리 상징조형물(경관조명) 철거요구 논평발표(1월 21일)

‘영화의거리’라고 명명한 후 월명동, 영화동지역에 설치된 상징조형물(야간경관 조명)이 설치이후 불도 들어오지 않고, 전봇대에 다양한 표지판과 엉켜있는 상태 방치되어 있습니다. 이에 부실한 관리로 흉물스럽게 있는 상징조형물의 철거를 요구하는 논평을 냈습니다. ‘영화의거리’는 표지석이나 조명으로 군산이 가진 영화촬영지로써 가치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자원에 맞는 홍보정책이나 자원활용계획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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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귀속연말정산을 기반으로 한 군산시 임금수준에 대한 자료분석(2월 12일)

익산 좋은정치시민넷(2월 3일) 발표자료를 국세청 2023년 귀속연말정산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군산시 주소지별, 원천징수주소지별 연말정산 평균소득을 분석하였습니다. 군산시의 경우, 주소지 기준 1인당 평균 급여액은 3,945만원으로 도내 2위이며, 전국 평균(4,424만원)의 89.1%, 전북 평균(3,848만원)의 102% 수준으로 나타났다. 주소지 기준 1인당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전주시(4,108만원)와 비교한 결과, 163만 원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소지별, 원천징수처별 신고인원을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군산시 밖에서 활동하는 인원이 많습니다. 질좋은 일자리를 늘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군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생중계관련 논평발표(2월 19일)

군산시의회청사 신축 투융자심사관련 인터뷰(2월 21일)

군산시의회 서동완의원이 2월 18일, 5분발언을 통해 의회 상임위원회 생중계를 요구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에 환영입장을 밝히고, 군산시의회가 시민의알권리와 의회투명성 확보,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상임위원회 생중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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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 정보공개청구(군산시, 군산시의회), 확정예산서 공개청구 완료(1월 7일)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업무추진비 자료공개(2월 7일)

군산시 고위공직자 2024년 하반기 자료데이터화(2월 7일, 12일)

군산시의회업무추진비 2024년 하반기 자료분석(2월 25일~28일)

 

군산시학교급식운영위원회(2월 4일)

군산시먹거리위원회 공공복지및유통분과 회의(2월 18일)

군산시 3기 먹거리위원으로 위촉되어 ‘공공복지 및 유통분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먹거리계획 수립되어 지역에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과와 민간이 공동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2025년 학교급식에 친환경, 지역인증, 친환경가공품들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가격 및 공급관련 논의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업체선정 심사위원 참여(1월 20일, 24일)

2025년 로컬푸드모니터링단 운영기획논의(2월 6일, 2월 14일)

2024년 로컬푸드모니터링단 활동보고서 제출(2월 17일)

2024년 처음으로 군산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하여 직매장에 대한 소비자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만족, 개선, 보완할 것에 대한 의견을 소비자모니터링단이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통해 매장은 개선을 하고, 소비자들은 지역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군산시 제2기 먹거리계획을 통해 군산전체 로컬푸드매장에 대한 소비자모니터링 활동을 되어, 지역먹거리 선순환이 더욱 활발하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2025년 소비자모니터링단은 3월초 모집을 통해 3월부터 11월까지 소비자모니터링 활동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5년 군산시화학물질안전관리소위원회 회의(2월 13일)

제2차 군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계획 의견서 제출(2월 20일)

군산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위원선임과 배출량모니터링에 대한 위원회 구성, 2025년~2029년 화학물질안전관리 계획수립에 대한 의견수렴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제2차 화학물질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전체위원회는 3월에 개최하고, 소위원회는 분기별 1회 개최될 예정입니다.

 

군산항 발전소용 수입목재펠릿단속과 방사선기 단속결과 청구(

군산항 방사선 및 수입목재펠릿 단속결과 발표(1월 22일)

군산지방법원 국선번호운영위원회 위원추천(2월 14일)

군산시 군경묘지 명칭변경 심사위원 추천(2월 19일)

 

[지역연대활동]

영화 ‘침몰 10년, 제로썸’ 군산공동체상영(3월 7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 ‘침몰 10년, 제로썸’ 군산상영을 위한 2월 4일, 지역단체들이 공동체상영 추진 논의를 하였습니다. 윤석열퇴진군산시민행동과 세월호기억군산모임이 공동주최하고, 3월 7일(금) 오후 7시, 롯데시네마군산나운점에서 상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전에 관람신청(선착순 80명)을 받고, 참가비와 단체분담금으로 영화상영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영화상영 후원은 518-01-056882(농협, 예금주 살맛나는민생실현연대)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전북건생지사 총회준비 참여(2월 25일)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전북지역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전북건생지사가 2월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단체 감사로써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총회준비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2018년 창립한 전북건생지사는 군산, 전주, 익산, 완주, 정읍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있는 지역연대와 화학안전교육사업을 2025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화학물질 취급량의 50%을 군산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회(2월 11일)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자회의(총회, 3월 11일)를 앞두고 2024년 사업평가방향과 결산에 대한 운영위원회 보고를 받았으며, 총회준비위원회(운영위원회 단체와 2~3개 단체참여)를 구성하여 사업평가와 계획수립 논의를 3월 5일에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군산미군기지 680차~681차 월례집회(1월 15일, 2월 12일)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의 ‘탄원서’제출관련 페이스북 광고(2월 11일~2월 21일)

영화 제로썸 공동체상영 웹포스터 제작배포(2월 10일)

민주노총군산시지부 대의원대회 참석(2월 27일)

 

[단체활동]

1월 운영위원회(1월 7일)

2025년 정기총회를 앞두고 열린 1월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활동평가와 결산서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사무국이 제출한 2025년 활동계획과 예산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논의결과를 반영하여 정기총회에서 이사회-운영위원회 안으로 안건을 제출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2024년 재정감사는 1월 13일에 김현철, 김용성 감사에게 받았습니다.

 

2025년 군산시민연대 총회(1월 17일)

2025년 정기총회는 강태호 대표를 의장으로 선출하고, 참석과 위임으로 성원이 되어 신복희 회원을 서기로 선출한 후 안건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2024년 감사보고서 채택을 시작으로 활동평가와 결산서, 활동계획과 예산을 처리하였습니다. 2025년 십년지기상은 신재윤, 장정림, 양기진, 옥경남, 엄기두, 전성진 님에 수여하였습니다. 또한 참석한 분들이 자기소개와 질문받아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시간도 가졌습니다. 총회후속 활동으로는 총회자료집을 홈페이지에 올렸으며, 결산보고(홈페이지, 해피빈, 국세청)를 인터넷에 공개하였습니다. 총회에 오신 분들에게 개별사진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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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운영위원회(2월 18일)

2월 운영위원회에서는 총회결정 활동중 단체내부사업과 운영위원회 운영에 대한 이야기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고중심에서 탈피하여 자유토론방식으로 지역문제와 단체활동을 논의하여 집중토론을 해 보는 것과 지역정치문제에 군산시민연대가 어떤 입장과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습니다. 2025년에 다시 폴짝프로그램(전시, 기행등)을 운영해 보고 싶다는 사무국의 의견도 제출했습니다.

 

2024년 단체활동문서 분류정리(1월 7일)

2024년 연간기부금 모금액 활용실적 명세서 제출(1월 20일)

군산시민연대 1월 운영비결산(2월 6일)

2025년 세부활동계획 수립(2월 12일~17일)

시민의도시 276호 원고요청 및 편집발행(2월 18일~28일)

 

[윤석열퇴진군산시민행동 군산시민촛불]

 2024년 12월 3일, 불법비상계엄이 일어나고, 12월 14일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지 73일만에 헌법재판소 변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윤석열퇴진 군산시민촛불은 19차례 열렸습니다.

 설명절 전후로 몰아친 한파로 몹시 추웠지만 수많은 군산시민들이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와 사회대개혁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촛불광장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제 헌법재판관들이 ‘윤석열 탄핵소추안’에 대한 헌법적인 검토의 시간을 가집니다.

 11차(1월 2일). 12차(1월 9일), 13차(1월 16일), 14차(1월 23일), 15차(1월 30일), 16차(2월 6일), 17차(2월 13일), 18차(2월 20일), 19차(2월 27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8시까지 나운동 한길문고사거리 촛불광장에 모인 시민들과 광장에 함께하지 못해도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다양한 행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있기에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하는 자들은 반드시 처벌받을 것입니다. 반드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될 것입니다. 내란범죄로 처벌받을 것입니다. 추운 겨울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외친 시민의 목소리는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3월, 새봄이 오고 있습니다.